'선수 때 이후 처음이네'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2 18: 29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이 12일 2004 삼성 하우젠 K리그 정상에 오른 뒤 시상식서 우승컵을 높이 치켜들고 기뻐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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