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챔피언 티셔츠를 입어야지'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2 18: 35

12일 포항 스틸러스를 꺾고 2004 프로축구 정규리그 정상에 오른 수원 삼성의 골키퍼 이운재가 미리 준비된 우승 기념 티셔츠를 유니폼 위에 덧입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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