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기가 마지막일 수도 있다'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2 18: 47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이 12일 프로축구 챔피언 결정전 후반에 교체돼 들어간 플레잉코치 서정원(오른쪽)을 다시 벤치로 불러들이면서 달려 나가 따뜻이 맞이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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