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대를 맞히고 허탈해 하는 코난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2 19: 02

12일 프로축구 챔피언 결정전 2차전 후반 포항 스틸러스의 코난(왼쪽)이 수원 삼성 골키퍼 이운재와 맞서는 상황서 날린 슛이 왼쪽 골포스트에 맞고 나오자 머리를 감싸 쥐며 아쉬워 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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