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를 다지는 이운재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2 19: 05

12일 2004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서 전후반 90분간 득점 없이 비긴 뒤 연장전에 들어가기에 앞서 수원 삼성 골키퍼 이운재가 몸이 식지 않도록 두꺼운 옷을 입은 채 전의를 다지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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