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감독과 마르셀의 포옹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2 19: 41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이 12일 2004 프로축구 챔피언에 오른 뒤 시즌 내내 공격의 핵으로 팀에 기여한 브라질 출신의 스트라이커 마르셀과 포옹하며 우승의 감격을 누리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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