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해냈어'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2 19: 44

12일 포항 스틸러스를 승부차기로 꺾고 프로축구 정규리그 챔피언에 오른 수원 삼성의 30대 고참 이운재(왼쪽)와 박건하가 어깨동무를 하고 운동장을 누비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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