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김희결과 1대1 맞트레이드로 기아에서 SK로 전격 이적한 박재홍(31)이 14일 인천 문학구장 대회의실에서 열린 입단식에서 정태수사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번 62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건네 받은 박재홍은 이날 "SK에서 뛰게 돼 기쁘다. 제 2의고향이나 다름없는 인천에서 오랫동안 좋은 선수로 남고 싶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사진=SK 와이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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