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구세군 모금 활동 동참
OSEN 스포츠 취재팀 &l 기자
발행 2004.12.14 13: 04

기아 타이거즈 선수단이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구세군 모금 활동에 동참한다.
기아는 8일 프로야구선수협회 정기총회에서 ‘프로야구 선수 구세군 모금 활동 참여’ 결정에 발 맞춰 이 기간 동안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2인 1조로 광주우체국 앞에서 모금 활동을 할 예정이다.
13일에는 장성호와 김상훈이 구세군 활동에 나섰고 14일에는 강철민과 이동현, 15일에는 홍세완과 신용운, 16일에는 김경언과 김민철, 17일에는 김진우와 김주호가 각각 모금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기아 타이거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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