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00은 아니에요'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5 00: 00

독일 분데스리가 2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프르트에서 활약 중인 차두리가 독일대표팀과의 친선경기를 위해 15일 오후 입국, 어머니의 휴대폰을 이용 아버지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과 통화를 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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