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총각 양준혁 '한두 번 받아 본 게 아니에요'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6 19: 17

16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거행된 SK 김재현의 결혼식에서 노총각 양준혁(35. 삼성)이 김재현이 던져 준 부케를 받아들고 활짝 웃고 있다. /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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