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월드컵서 '헤딩의 명수'로 떠올랐던 클로제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7 17: 35

독일 축구대표팀의 스트라이커 미로슬라프 클로제가 17일 부산 매리어트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9일 열리는 한국대표팀과 경기에 대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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