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수문장 신구 간판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7 21: 29

오는 19일 독일전에 앞서 실시된 17일 야간 훈련서 차세대 주전 수문장 김영광이 터줏대감 이운재(뒤)가 지켜 보는 가운데 슈팅을 막아내는 훈련을 하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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