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을 꼭 잡은 차범근 감독과 클린스만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8 14: 02

수원 삼성의 차범근 감독이 18일 독일 대표팀 클린스만 감독의 기자회견이 끝나자 앞으로 나와 두 손을 꼭잡고 반갑게 얘기를 나누고 있다. /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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