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아저씨! 영광이에요'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8 16: 50

독일 축구 대표팀의 골키퍼 칸이 부산 알로이시오(소년의 집)의 한 학생에게 자신이 직접 사인한 유니폼을 주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