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아저씨! 고맙습니다'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8 16: 56

독일 축구 대표팀의 골키퍼 칸이 18일 축구 용품과 기념품을 전달한 뒤 부산 알로이시오(소년의 집)의 한 학생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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