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과 만난 차범근 감독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8 16: 59

18일 오후 부산 알로이시오(소년의 집) 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끝낸 독일 대표팀 골키퍼 올리버 칸이 숙소로 돌아가다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을 만나 사진기자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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