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손’ 칸을 아시나요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8 20: 14

18일 독일 축구대표팀이 한국에서 첫 훈련을 했다. 약 1시간 30분에 걸친 훈련에서 독일팀은 스트레칭과 스트라이커들의 문전 슈팅훈련, 그리고 주전과 비주전으로 나누어 미니게임을 했다. 2002년 한ㆍ일월드컵 준결승에서 눈부신 방어를 했던 칸이 코치가 차주는 공을 몸을 날려 쳐내고 있다. /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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