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프레레와 클린스만의 짧은 만남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8 20: 17

독일 대표팀 클린스만 감독과 한국의 본프레레 감독이 잠시 조우했다. 18일 저녁 훈련을 마친 클린스만과 막 훈련을 하기 위해 경기장으로 들어선 본프레레가 짧은 시간 지나치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왼편에서는 차두리와 미로슬라프 클로제도 서로 인사하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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