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 때도 잘 넣어야지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8 20: 38

독일 대표팀이 한국과의 친선 경기를 하루 앞둔 18일 야간 훈련을 실시했다. 주전과 비주전으로 나누어 가진 미니게임에서 간판 스트라이커 클로제가 문전 돌파를 시도하다 골키퍼에게 막히고 있다. /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