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면을 구긴 칸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9 21: 26

독일의 '거미 손' 올리버 칸이 19일 한국전 후반 이동국의 슈팅 때 손도 대보지 못하고 결승골을 내준 뒤 무릎을 끓고 공을 쳐다보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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