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은 자와 막힌 자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19 21: 47

19일 한국-독일전 후반 발락의 페널티킥을 다이빙 피스팅으로 막아낸 이운재가 넘어졌다 일어선 뒤 킥을 하고 골문 쪽으로 달려 들어온 발락과 마주치는 순간 마치 '내가 해냈다'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