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표팀 공격형 미드필더 오노 신지(페예노르트)가 발목 수술을 받는다.
오노의 소속팀인 네덜란드 페예노르트의 루드 굴리트 감독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오노가 덴하그와의 경기서 왼쪽 발목에 통증을 느낀다고 호소해 하프타임 때 교체했다"며 "고질적인 문제였기 때문에 이번에 확실히 해결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노가 발목 수술을 받으면 회복되는데 약 6주가 소요될 전망이다. 이럴 경우 에레디비지에 후기리그가 개막하는 다음달 21일까지 완쾌돼지 않아 페예노르트는 초반 몇 경기에 오노 없이 출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