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좋을수가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21 00: 00

서울 SK의 조상현이 21일 안양 SBS전에서 공격제한시한 직전에 던진 3점슛이 림에 꽂히자 오른팔을 치켜들며 환호 하고 있다./안양=손용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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