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손의 사랑 영화로 만든다.
OSEN 장원구 기자 < 기자
발행 2004.12.21 14: 35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 스벤 고란 에릭손의 '러브 스토리'가 영화로 만들어진다.
에릭손은 이탈리아 출신 미모의 변호사 난시 델올리오와 염문을 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국 언론들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에릭손과 델올리오의 로망스를 영국의 영화 제작사인 할막이 영화로 만들어보겠다고 나서 두 사람으로부터 OK 사인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현재 출연자들을 섭외 중인 할막은 여 주인공으로 이탈리아의 인기 여배우 라일라 로우아스를 점찍고 접촉 중이다.
에릭손의 '러브 스토리'는 내년 3월부터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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