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터, "보스턴의 페드로가 그리울 것"
OSEN 김정민 기자 < 기자
발행 2004.12.22 12: 33

뉴욕 양키스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데릭 지터와 조 토리 감독이 페드로 마르티네스의 뉴욕 메츠행에 대해 각각 상반된 견해를 보여 눈길을 끈다.
지터는 ‘보스턴의 페드로’를 그리워하며 최강 라이벌이 같은 지구를 떠난 것을 아쉬워 하고 있는 반면, 토리 감독은 ‘같은 지구를 떠나서 다행’이라며 페드로의 메츠행을 반기고 있다.
22일 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