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최소 연봉 31만6천달러로 인상
OSEN 스포츠취재팀< 기자
발행 2004.12.23 09: 16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의 연봉 하한선이 내년부터 상향조정된다.
커미셔너 사무국과 선수노조는 23일(한국시간) 소비자 물가지수와 도시근로자 임금 상승률 등을 따져 메이저리그 연봉 하한선을 올시즌 30만달러에서 내년 시즌 31만6000달러로 올리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또 40인 로스터에 2년째 포함되거나 메이저리그에서 단 하루라도 등록된 선수의 연봉 하한선은 올해 5만달러에서 내년 5만2600달러로 인상된다.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