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연 FA컵 한경기 최다 타이 4골
OSEN 스포츠취재팀< 기자
발행 2004.12.23 17: 15

안효연(26.부산 아이콘스)이 혼자 4골을 뽑아내며 FA컵 한 경기 최다골 타이기록을 세웠다.
안효연은 23일 FA컵 준결승 울산 현대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4골을 터뜨려 팀의 5-1 대승을 이끌었다.
부평초등학교 4학년때 축구를 시작, 부평고 동국대를 거친 안효연은 2001시즌부터 J리그 교토 퍼플상가에서 활약했으나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한 뒤 지난해 국내에 복귀, 부산 아이콘스에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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