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한 자리에 모인 황선홍 최용수 홍명보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26 00: 23

25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2004 푸마 자선축구 경기 전야제에서 황선홍(왼쪽)과 홍명보가 최용수를 사이에 두고 반갑게 얘기를 나누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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