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우리도 만 원씩 빌려줘요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26 00: 32

성탄절에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 전야제 행사가 열린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이동국과 박지성이 빙고게임을 하기 위해 관계자에게 돈을 빌려 달라는 시늉을 하고 있다. /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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