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형! 내가 골 세리머니 해 줄게'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26 17: 33

2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서 참가 선수 중 최고참인 황선홍이 골을 넣자 같은 '사랑팀'의 김남일이 어깨 위로 올라타며 축하하고 있다. 박지성 노정윤 강철도 달려 오면 기뻐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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