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새' 2002 월드컵 첫 골 재연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26 17: 34

'황새' 황선홍이 2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에 '사랑팀' 주장으로 출전, 팀의 세번째 골을 넣고있다. 왼쪽에서 센터링된 볼을 2002년 한일 월드컵 폴란드전서 선제 결승골을 넣을 때와 거의 같은 동작으로 왼발 논스톱슛을 날리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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