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지킨 박지성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26 17: 35

26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열린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에 '사랑팀'으로 출전한 박지성(왼쪽)이 팀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전야제에서 약속한 대로 홍명보에게 달려가 안기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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