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장난이 아니네'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26 17: 37

2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에서 '사랑팀'의 김도훈이 '희망팀' 김진규의 태클에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어내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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