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지 VS 이운재(1) '장이야!'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26 17: 38

2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 후반 '사랑팀'의 김도훈이 페널티킥을 얻자 관중들의 호명으로 키커로 나선 김병지가 올해 챔피언 결정전 승부차기패의 복수(?)라도 하듯 '희망팀'의 이운재를 상대로 깨끗하게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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