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지 VS 이운재(2) '멍이야!'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26 17: 39

2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 후반 종료 직전 '희망팀'이 페널티킥을 얻자 골키퍼 이운재가 키커로 나서자 '사랑팀'의 오른쪽 날개로 뛰다 장갑만 빌려 끼고 골키퍼로 나선 김병지를 상대해 구석으로 가볍게 차 넣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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