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아직은 뛸 만하네'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26 17: 40

2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에 '사랑팀'으로 출전한 황선홍(36.오른쪽)이 힘찬 드리블로 '희망팀'의 현영민을 제치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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