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직 4골밖에 못넣었는데'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26 17: 41

2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서 '희망팀'으로 출전한 이동국(오른쪽)이 아깝게 골문을 벗어나는 슛으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동국은 4골을 넣어 MVP로 선정됐다./인천=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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