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막내야! 너도 수고했다'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26 17: 42

2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가 끝난 후 최고참 홍명보가 출전 선수 중 유일한 아마추어인 19세 막내 박주영(고려대)에게 다가가 수고했다며 악수를 청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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