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지형! 한 번 해볼래요'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26 17: 47

2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 후반 '사랑팀' 의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나온 김병지가 빠른 몸놀림을 보이자 '희망팀'의 왼쪽 사이드백 김동진이 강력히 몸싸움을 걸며 양보하지 않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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