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인 친선 골프]노정윤 '골프 실력은 외국 생활 기간에 비례'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28 10: 58

2004축구인 친선 골프대회가 28일 용인의 레이크사이드CC에서 열렸다. 일본에서 오래 활약, 선수 중 가장 수준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노정윤이 1번홀에서 호쾌한 드라이브 샷을 날리고 있다./용인=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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