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은 잡아당기지 마'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28 23: 45

28일 잠실체육관서 벌어진 프로농구 서울 라이벌전서 SK 조상현에게 볼을 가로채기 당한 삼성 이규섭이 얼떨결에 오른손으로 유니폼을 잡아당기고 있다. 인텐셔널 파울이 선언돼 SK가 자유투 한 개를 얻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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