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를 가른 조상현의 가로채기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28 23: 52

28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서울 라이벌전서 SK의 조상현(왼쪽)이 4쿼터 종료를 얼마 남기지 않고 2점을 앞선 상황서 삼성 이현호로부터 볼을 가로채고 있다. 조상현은 이후 얻은 자유투 2개도 모두 성공시켜 승리의 주역이 됐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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