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관 "감독되니까 머리가 많이 빠졌어요"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30 11: 41

최근 일본 J리그 오이타 트리니타의 사령탑으로 오른 황보관 감독이 30일 대한축구협회서 기자 간담회 도중 "외국에서 다른 나라 사람들과 경쟁하다보니 힘들어 머리도 많이 빠졌다" 며 머리를 만지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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