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관 "오이타도 내년 개막전에 한류 행사"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30 16: 03

최근 일본 J리그 오이타 감독으로 선임된 황보관 감독이 30일 대한축구협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일본에서는 현재 한류 열풍이 대단하다"며 "오이타 구단에서도 내년 개막전에 한류스타와 관련된 행사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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