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꺼야! 건들지 마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2.31 15: 29

2004년의 마지막 농구 경기인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SK의 31일 부천 경기에서 SK 임재현(왼쪽)과 전자랜드 정진영이 바닥에 흐르는 볼을 다투고 있다./부천=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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