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알깠네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5.01.01 17: 38

2004년의 마지막 농구경기인 31일 부천 경기서 인천 전자랜드의 문경은(왼쪽)이 서울 SK의 조상현과 공을 다투다 가랑이 사이로 놓치고 있다./부천=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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