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쌍둥이 같지 않아요?'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5.01.01 18: 27

2004년의 마지막 농구경기인 31일 부천 경기서 서울 SK의 황진원(왼쪽)의 볼을 인천 전자랜드의 박규현이 뒤에서 빼앗으려 하고 있다. 둘의 모습이 형제같이 닮아 보인다./부천=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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