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또 봐요!'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5.01.01 18: 31

2004년의 마지막 프로농구 경기가 벌어진 31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인천 전자랜드의 치어리더가 흥겨운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부천=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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