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하나인데 팔은 셋?'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5.01.02 23: 40

2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농구 겨울리그에서 국민은행의 티즐리(오른쪽)이 레이업 슛을 쏘는 순간 신세계 정진경(왼쪽)과 비어드가 동시에 블로킹을 시도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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